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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거나 귀가 먹먹해진 경우에는 돌발성 난청의 가능성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.
돌발성 난청은 청력 저하와 함께 이명이나 어지럼증, 귀가 꽉 찬 듯한 느낌이 동반되기도 합니다.
다만 귀지가 막혔거나 중이염, 고막 및 중이의 문제로 인해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경우에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돌발성 난청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.
따라서 갑자기 한쪽 귀의 청력이 떨어졌다면 귀 상태를 확인한 후 순음청력검사 등 필요한 청력검사를 통해 실제 청력 저하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돌발성 난청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가능한 한 빠르게 진단과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권고됩니다.
특히 “어제까지 괜찮았는데 오늘 갑자기 한쪽 귀가 안 들린다”,
“귀가 먹먹하면서 이명까지 생겼다”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단순한 귀 막힘으로 생각하고 지켜보기보다는 이비인후과에서 청력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.
고막으로 접근하는 방법은 외이도를 통한 방법과 귀 뒤를 절개하여 접근하는 방법 두가지 이며 ,
이것은 고막이 천공된 위치에 따라 결정하게 됩니다.
수술은 대부분 부분마취로 이루어지며 고막 재료는 본인의 근막이나 연골막을 이용하여 진행합니다.
고막이 천공되어 있으면 청력도 떨어지지만 무엇보다 감염에 노출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.
그로인해 언제든지 중이염에 걸릴 수 있습니다.
예방목적에서의 수술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중이염 수술의 가장 큰 목적은 염증의 제거에 있습니다.
즉 귀에서 더 이상 고름이 나오지 않게 하는 것으로 이 목적은 대부분 달성하게 됩니다.
보청기를 사용해도 효과가 없는 고심도 난청 환자에게 문제가 되는 부위인 달팽이관을 인공으로 교체하는 수술입니다.
수술 후 정상청력의 최대 80%정도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.
전체 만성 비염중에서 완치가 가능한 비염은 5%정도입니다.
나머지는 더 이상의 점막 기능이 망가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관리하는 것이 만성 비염치료의 원칙입니다.
혈액검사를 통해 알러지원 및 알러지 종류를 명확히 구분한 뒤
그에 맞는 치료를 찾아야 합니다.
나이가 들수록 면역력 저하에 따른 감염의 위험성은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.
따라서 항생제의 빈번한 사용과 내성균의 출현을 막기 위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
청력을 회복시키는 난청 수술(인공와우나 인공중이이식수술)은 가능하며 이는 난청의 종류 및 청력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.
즉, 달팽이관의 기능이 어느정도 남아있는지에 따라 수술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난청의 확진이나 정도, 종류 등은 귀전문 병원에서 간단한 검사만으로 진단 가능합니다.
진단 후 그에 맞는 치료방법을 찾으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.
신경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.
다만 정상귀를 이용하여 들리지 않은 쪽의 소리를 정상귀로 보내어 안 들리는 쪽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방법은있습니다.
정확한 치료방향을 알기위해검사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난청의 확진, 정도, 종류는 귀 전문 병원에서 기본적인 청력 검사만으로도 가능합니다.
이명은 종류가 많고 발생원인이 많아 일관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정확한 진단과 원인을 알면 치료 호전율은 약 80%정도로 보고됩니다.
이명원인은 간단한 청력검사와 이명에 대한 주파수등을 확인하여 찾을 수 있고
그에따른 개개인에 맞는 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.